'국내야구' 카테고리의 글 목록 (20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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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109

23년 6월 4일, 한화이글스 대 삼성라이온즈. 6점 차 따라 잡힐 뻔한 한화, 대타 이진영 만루포. 만원 관중 앞 승리, 삼성전 스윕패 모면 한화가 삼성의 추격에 6점 차를 따라 잡힐 뻔했다. 하지만 대타 이진영의 만루 홈런으로 삼성의 추격을 뿌리치고 만원 관중 앞에서 웃었다. 한화는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과의 홈경기를 10-5로 승리했다. 6-5로 쫓긴 5회 이진영이 대타로 나와 결정적인 만루포를 폭발했다. 전날(3일)에 이어 2경기 연속 1만 2000석 매진을 이룬 한화는 만원 관중에 기분 좋은 승리를 선물했다. 2연패를 끊은 9위 한화는 19승 29패 3 무를 마크했고, 2연승을 마감한 7위 삼성은 22승 28패가 됐다. 한화가 1회 시작부터 4 득점 빅이닝으로 기선 제압했다. 삼성 선발 .. 2023. 6. 4.
23년 6월 3일, SSG 대 키움히어로즈. '2게임 연속 끝내기 승리' 김원형 감독 "선수들 집중력 덕분에 2G 연속 끝내기 가능했다" SSG 랜더스가 2경기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다. SSG는 오늘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 와의 경기에서 2-1 역전 끝내기 승리로 3연승을 질주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9연승을 이어갔다. 김민식은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전의산은 대타로 나서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선발투수 오원석은 6이닝 3피 안타 2 볼넷 3 탈삼진 1 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득점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문승원(2이닝)-서진용(1이닝 무실점)-노경은(1이닝 무실점)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이 팀 승리를 지켰다. "어제오늘 끝내기 승리는 선수들이 끝까지 집.. 2023. 6. 3.
23년 6월 1일, SSG 대 삼성라이온즈. 에이스 빠진 SSG에 완패한 삼성. 홈런 대기록 희생양.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음주 파문으로 선발로 예고됐던 에이스 김광현이 빠진 SSG랜더스에 삼성라이온즈가 참패를 당했습니다. 6월 1일 저녁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SSG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양창섭이 4이닝 동안 무려 11점이나 내주는 부진 속에 2-14로 크게 졌습니다. 김광현이 빠진 자리에 대신해 등판한 대체 선발 백승건 공략에 실패한 삼성은 1회부터 홈런을 허용하더니, 2회와 3회, 4회까지 연이어 홈런을 내주며 일찌감치 승기를 내줍니다. 특히 최정은 3, 4회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10호 홈런과 함께 KBO리그 최초 18 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신기록을 썼고, 삼성은 대기록의 희생양으로 이름.. 2023. 6. 2.
23년 5월 30일, SSG 대 삼성라이온즈. '신승' 김원형 감독"맥카티 제 역할했다. 노경은 투구로 1점 차 승리"SSG가 삼성을 잡고 2연승을 달렸다. 막판 추격을 당했지만, 끝내 뿌리쳤다. 김원형(51) 감독이 이에 대해 소감을 남겼다. SSG는 30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중 시리즈 첫 번째 경기에서 선발 커크 맥카티의 호투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선제 적시타 등을 통해 3-2로 이겼다. 천신만고 끝에 따낸 승리다. 1회 말 3점을 먼저 냈고, 5회 초 1점을 줬다. 3-1 상황에서 9회 초 마무리 서진용이 위기에 처하며 1점을 다시 내줬다. 그러나 블론 없이 팀 승리를 지켰다. 선발 맥카티는 6.1이닝 2피안타(1피홈런) 2 볼넷 6 탈삼진 1 실점의 QS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5승째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2... 2023. 5. 30.
23년 5월 26일, SSG랜더스 대 두산베어스. 친정팀 상대 4타점 폭발한 최주환, 하루 전 트레이드 설움 쐐기타로 씻어낸 강진성.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 첫 날에 웃었다. 두산 출신들이 활약했다. SSG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4차전에서 14-3 승리를 거뒀다. 4회까지는 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호투에 꽁꽁 묶였다. 3회 하재훈의 안타가 전부였다. 그러다 5회 들어 분위기가 바뀌었다. 첫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좌전 안타를 쳤고 지난 2006년 두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20시즌 종료 후 FA 자격으로 SSG맨이 된 최주환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후 김민식의 내야안타와 2루 주자 하재훈의 재빠른 주루 플레이로 3-3 동점을 만든 SSG.. 2023.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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