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내야구109 23년 6월 16일, KIA 타이거즈 대 NC 다이노스. 이의리 난조로 모든 게 뒤틀린 하루. '기적의 3점포' 이우성이 바로 잡았다 이우성의 한 방이 모든 것을 바로잡았다. KIA 타이거즈가 힘겨운 하루를 보냈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0으로 앞서다 이의리의 난조로 경기를 내주었다. 소크라테스의 만루홈런과 최형우의 스리런홈런이 터지고도 패할뻔했다. 그러나 이우성의 8회 역전 3점 홈런을 터트려 13-11로 대역전극을 이루었다. 1회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5-0으로 여유있게 앞섰다. 그러나 3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았던 이의리가 4회 고질적인 제구난조에 빠지며 2피 안타와 볼넷만 5개를 내주며 무너졌다. 뒤를 이은 곽도규와 황동하가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8 실점했다. 한 이닝 7 볼넷은 KBO 역.. 2023. 6. 17. 23년 6월 16일, SSG랜더스 대 롯데 자이언츠. '홈런 5방+선발전원안타' SSG, 롯데 12-1 대파. 2연패 탈출 최정 시즌 14호 홈런, 홈런 공동선두로. 롯데 3연패 수렁 6회말 최정의 3점홈런. SSG 랜더스가 강력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완파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전에서 12-1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난 SSG는 시즌 전적 37승 1 무 23패가 됐다. 반면 6월 들어 크게 부진한 롯데는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31승 27패를 마크하게 됐다. SSG는 이날 장단 15안타에 홈런만 5개를 폭발했다. 최주환(2회1점)을 시작으로 오태곤(4회 2점), 최정(6회 3점), 추신수(7회 3점), 기예르모 에레디아(7회 1점) 등이 홈런포를 폭발했다. 최정은 시즌.. 2023. 6. 16. 23년 6월 15일, SSG랜더스 대 KT위즈. 장성우, 어제는 3타점, 오늘은 4타점. KT위즈, SSG랜더스 꺾고 2연승 KT위즈가 이틀 연속 해결사로 나선 장성우 덕에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kt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SSG를 7-3으로 꺾었다. 13일 1-8로 패했던 kt는 14일 14-4 완승에 이어, 이날도 승리했다. 전날 4타수 2안타 3타점을 올렸던 장성우는 이날에는 4타수 3안타(2 홈런) 4타점으로 화력을 더 키웠다. 결승타도 장성우의 배트에서 나왔다. kt는 1회 초 선두 타자 김상수가 볼넷으로 출루하고, 이상호의 희생번트를 잡은 SSG 선발 오원석이 송구 동작에서 공을 떨어뜨려 무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앤서니 알포드와 박병호가.. 2023. 6. 15. 23년 6월 14일, SSG랜더스 대 KT위즈. '10점 차 완승, 3연패 탈출' 이강철 감독, "선수들 연패 끊으려는 의지 강했다" KT위즈가 연패 사슬을 끊었다. KT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즌 8차전에서 14-4 완승을 거뒀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수들이 연패를 끊으려는 의지가 강했다”라고 칭찬했다. 선발 등판한 배제성이 5이닝 동안 5피안타 4 탈삼진 4 볼넷 1 실점 호투로 시즌 2승(5패)째를 챙겼다. 이 감독은 “선발 배제성이 투구 수는 다소 많았지만, 위기관리를 잘하며 자기 몫을 다했다. 이어 나온 불펜 투수들도 잘 막아줬다”라고 칭찬했다. 타선에서는 박병호가 만루 홈런을 포함해 3타수 1안타 5타점 1볼넷, 알포드가 솔로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1타점 4.. 2023. 6. 14. 23년 6월 13일, 롯데 자이언츠 대 한화 이글스. "구단주님이 방문해 주신 경기, 승리해서 더 기쁘다" 연패 끊은 서튼의 소감 롯데 자이언츠가 구단주인 롯데그룹 회장이 보고 있는 가운데 신승을 거뒀다. 롯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7-5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롯데는 2연패를 끊고 시즌 31승 24패를 마크, 3위 자리를 탈환했다. 선발 찰리 반즈가 3⅓이닝 4피안타 4 볼넷 1 사구 4 탈삼진 3 실점을 기록하고 강판됐지만 4회 1사 만루부터 책임진 진승현의 역투(1⅔이닝 2 실점)와 윤명준 김도규 정성종 최이준 그리고 구승민까지 이어지는 불펜진이 천신만고 끝에 한화의 추격을 따돌렸다. 타선에서는 윤동희가 2경기 연속 홈런 포함해 3안타(1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리드오프 황성빈도 4타수 3안타 1 .. 2023. 6. 14.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22 다음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