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카테고리의 글 목록 (21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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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109

23년 5월 24일, 기아 대 한화. '데뷔 1호 QS'윤영철. 아기 호랑이의 성장! 윤영철 데뷔 1호 QS 기록. KIA 타이거즈의 신인 투수 윤영철(19세)이 개인 최다 이닝을 소화했다. 데뷔 첫 퀄리티 스타트도 해냈다. 윤영철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2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인이 동안 3피 안타(1 피홈런) 3 볼넷 1 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1-1으로 맞선 7회 말 KIA 수비를 앞두고 마운드를 넘기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지 못했지만,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투구가 돋보였다. 종전 한 경기 최다 이닝(17일 삼성 라이온즈전 5와 3분의 1이닝)을 넘어 6이닝을 소화하기도 했다. 윤영철의 노련한 투구 운영. 윤영철은 디셉션(투구 시 공을 숨기는 동작)이 좋은 투수로 정평이 났다. 빠른 .. 2023. 5. 25.
23년 5월 24일, SSG 대 LG트윈스. 다시 공동 1위로. '다시 공동 1위로' 김원형 감독, "박성한 만루홈런, 불펜투수들이 압박감을 이겨내 승리할 수 있었다." SSG 랜더스가 LG를 꺾고 하루 만에 다시 공동 1위가 됐다. SSG는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SSG의 새 외국인 용병 투수 엘리아스는 첫 등판에서 5이닝 5피 안타 4 볼넷 2 탈삼진 3 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박성한이 1회 데뷔 첫 만루포를 터뜨렸다. SSG는 1회 말 LG 내야의 실책 2개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박성한이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만루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주환이 4회 솔로포를 터뜨려 5-3으로 달아났다. 5회 1사 1,3루와 6회 1 아웃 2,3루, 7회 2사 만루, 8회 무사 2,3루 위기에.. 2023. 5. 24.
23년 5월 23일, 공동선두에서 단독 선두로. LG의 대승. 김민성 역전 만루홈런+임찬규 6이닝 1 실점 LG트윈스, SSG에 9대 1 승. 26일 만에 단독 선두 탈환. LG트윈스가 공동 1위였던 SSG랜더스를 물리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LG는 23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 임찬규의 6이닝 1 실점의 호투에 김민성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9대 1의 대승을 거뒀다. 26승 1 무 14패로 공동 1위였던 두 팀의 희비가 갈렸다. LG는 27승 1 무 14패가 되었고, SSG는 26승 1 무 15패가 됐다. LG의 1 게임차 단독 선두. 4월 27일 이후 26일 만에 다시 단독 선두가 됐다.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로 관심을 모은 경기였다. 하지만 두 사령탑은 맞대결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았다. 이제야 5월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 SSG 김.. 2023. 5. 24.
23년 5월 21일, 삼성 대 NC. 삼성의 위닝 시리즈! 4 연속 루징 삼성라이온즈, 5월 첫 위닝 시리즈. 돌아온 오승환 지난 주말 창원 NC파크에서 펼쳐진 NC다이노스와의 3연전에서 삼성은 1차전 백정현의 호투와 돌아온 수사자 김현준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더니, 1승 1패 상황에서 5월 21일 펼쳐진 3차전에서도 연장이닝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5번의 도전 만에 5월 첫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2승 1패로 마무리한 NC와의 3연전에서 삼성은 다시 뭉친 굴비즈 '김지찬-김현준-이재현'과 함께 선발 등판 이후 자신의 모습을 되찾은 오승환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금요일 1차전 9회 말 5-4 한 점 차 앞선 상황에서 나온 오승환은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 달 만에 세이브를 추가하더니, 연장까지 이어진 3차전에서는 11회 말부터 2이닝.. 2023. 5. 22.
23년 5월 21일, KT위즈 대 두산베어스. KT 한달만의 위닝시리즈. KT위즈의 한 달만의 위닝시리즈.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 지난 4월 18~20일 수원 SSG랜더스전 이후 약 한 달 만에 위닝시리즈를 달성한 KT 위즈.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숨은 조력자들이 있었다. KT는 이번달 19~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주말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2차전(0-6패)을 내줬지만, 1차전(6-1승)과 3차전(7-3승)을 잡으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었다. 위닝시리즈를 만든 선수 모두가 칭찬받아야 마땅한 결과다. 상대 두산의 선발투수 알칸타라의 호투에 막힌 2차전을 제외하고, 팀 타선은 25안타 13 득점을 완성하며 두산의 마운드를 충분히 공략했다. 1차전은 알포드가 4타수 2안타(1 홈런) 3타점 1 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3차전에서는 장성우가 .. 2023.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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