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카테고리의 글 목록 (7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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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109

23년 9월 2일, 기아 타이거즈 대 SSG 랜더스 '3위도 보인다' KIA, 만원 관중 앞에서 SSG 대파. 7연승 질주 KIA 타이거즈가 만원관중 앞에서 막강 화력을 뽐내며 7연승을 달렸다. KIA는 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12안타(9 사사구)를 만든 타선의 폭발로 12-4 대승했다. 7연승 행진을 이어간 5위 KIA는 55승2무50패(5위)를 기록, 3위 SSG를 2.5게임 차로 추격했다. 3경기 연속 10득점 이상 뽑아낸 KIA 타선은 이날도 뜨거웠다. 1회부터 김도영-나성범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 찬스에서 최형우가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화끈하게 출발했다. 크게 앞선 9회에는 오선우의 3점 홈런까지 터지면서 SSG의 추격 의지를 꺾어놓았다.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3타수.. 2023. 9. 2.
23년 8월 31일, 롯데 자이언츠 대 한화 이글스 '전준우 2타점 3루타 + 윌커슨 10k 역투' 이종운 대행 데뷔전 웃었다. 롯데 7연패 탈출, 이제 한화가 7연패. 연패 탈출의 주인공은 롯데 자이언츠였다. 이종운 감독대행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롯데는 3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롯데는 7연패에서 탈출, 51승 58패로 7위다. 반면 한화는 7연패에서 빠지면서 42승 5 무 60패를 마크했다. 8위를 유지했다. 롯데는 윤동희(우익수)-이정훈(지명타자)-안치홍(2루수)-전준우(좌익수)-정훈(1루수)-구드럼(3루수)-유강남(포수)-노진혁(유격수)-김민석(중견수) 순으로 나섰다. 선발 투수는 애런 윌커슨. 한화는 김태연(지명타자)-이도윤(유격수)-노시환.. 2023. 8. 31.
23년 8월 30일, SSG 랜더스 대 키움 히어로즈 SSG 4번 타순에 에레디아가 있을 때와 없을 때. '16안타 11 득점', 결과로 말했다 SSG는 험난한 8월을 보냈다. 투수진 전체에 피로도가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했지만, 개막 이후 4번 타자로 타선의 중심을 잡고 있던 외국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부상 공백 상태였기 때문이기도 했다. 에레디아는 지난 3일 수원 KT전에서 2타석만 소화한 뒤 허벅지 통증 때문에 경기에서 빠졌다. 그 뒤로 재활과 두 차례 2군 경기 출전을 거쳐 비 때문에 문학 키움전이 취소된 지난 29일 1군에 복귀했다. LG와 선두 싸움을 하던 SSG는 에레디아가 타선에서 제외된 가운데 9승9패로 주춤한 행보를 보이며 동일 기간 팀타율도 0.248, 팀 OPS 0.683으로 주저앉았다. 8월 4일 이후로 보자면 두 부문 모두 9위에.. 2023. 8. 30.
23년 8월 27일, SSG 랜더스 대 두산 베어스 '시즌 첫 블론 -> 구원승' 서진용 향한 김원형 감독의 격려. "그동안 너무나 잘해줬다" SSG 랜더스가 연장 승부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SSG는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1차전에서 8-5로 승리하면서 59승 1 무 47패를 마크했다. 선발투수 문승원이 3이닝 7피안타 1 사사구 2 탈삼진 4 실점으로 부진했지만, 뒤이어 올라온 불펜투수들이 임준섭(⅓이닝)-최민준(1⅔이닝)-이로운(⅔이닝)-고효준(1⅓이닝)-노경은(1이닝) 순으로 무실점 릴레이를 펼쳤다. 9회 말에 등판한 마무리투수 서진용은 51경기 만에 시즌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지만, 10회 말을 무실점으로 틀어막.. 2023. 8. 28.
23년 8월 26일, SSG 랜더스 대 두산 베어스 SSG 하재훈, 잠실에서 그라운드 홈런 폭발. KBO 역대 94호 타자 전향 2년 차를 맞은 SSG 랜더스 외야수 하재훈이 인사이드 파크 더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자신의 커리어에 추가했다. 하재훈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10차전에 7회 초 대수비로 투입된 뒤 7회 말 첫 타석에서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하재훈은 이날 팀이 3-2로 앞선 7회말 수비 중 무사 1루 상황에서 좌익수 강진성을 대신해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SSG가 3-5로 역전을 허용한 뒤 들어선 8회 말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사고를 쳤다. 하재훈은 두산 투수 박치국을 상대로 좌중간 펜스를 직격하는 장타를 쏘아 올렸다.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워닝 트랙 근처에서 점프 캐치를.. 2023.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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